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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주에 대면한 최종보스 일리단....
아마 다음주에 들이대고 잡으리라 생각되네요.
이 스샷 하나면 제 최근 근황이 설명될 듯?
일 하느랴 와우질 하느랴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 뭔가 끝이 보이는듯한 느낌..
레이드 진도가 느린 섭이라서 다른 섭 다 잡은 일리단을
주 3일 라이트 공대가 제일 먼저 잡으려고 하다니 뭔가 안습이긴 하지만...(호드기준)
이 놈을 잡으면 약간이나마 심적인 여유가 좀 생길 듯...;;
주잔보다는 덜 열심히 하고 씰보다는 좀 더 열심히 매달린거 같네요..와우는...
친구들이 하기 싫다는거 억지로 잡혀서 시작했다가 그 놈들은 다 떨어져나가고
혼자서 레이드 뛰고 있는 모습에서 예전의 데쟈부 현상이...ㄷㄷ
이제 엠에센에서 전보다 잦은 빈도로 만나뵙기를 바라며 -ㄱ-
조만간 복귀기념 클박 포인트도 슬슬 풀어야겠네요.
2계정 2만점씩 모았는데 아는 동생이 자료 좀 받는다고 만점 풀어버렸군요. 후후.
그럼 다들 연말 행사 마무리들 잘하시고
즐거운 연말연시 보내시길 바랍니다.
술은 적당히!! 크리스마스는 동성친구와 함께!!

등장하실 때마다 공포스런...쿨럭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