맛배기로 살짝 풀었는지, 대략 5분만에 다 나갔다고 합니다.

저도 그놈의 틴케이스에 끌려서 질렀습니다. 그런데 지르고 나니 대대적인 낚시에 걸린게 아닌가 하는 기분도 드는군요.

그런데............



왜 10만원짜리 예약셋트에 있는 엑스박스 라이브 12개월 마스터치프 한정판 쿠폰이 갖고싶어 지는걸까요.



제길...5만원만 더 여유가 있었어도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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